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시국은 어지럽지만 개인적으론 올해 요즘만큼 행복한 적이 없다. 사랑과 증오는 진심 에너지를 요구하는 일이었군. 집중력과 기분이 모두 말짱하게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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