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봄으로

오랜만의 컴필레이션. 요샌 뿅뿅을 많이 듣고 있지만 밤이라 그런지 그런 노래들이 잘 안 들어가진다. 홍홍. 드디어 쫌만 더 참으면 봄이 온다. 뭉근하게 추운 겨울이었다. 지겹게 쌀쌀하기만 한.

  • Fill My Little World – The Feeling
  • Me and Liza – Rufus Wainwright
  • Cut Off Point – Simian Ghost
  • Flicker – Porter Robinson
  • Madstone – Gabriel Rios
  • A Kind Of Magic – Queen
  • Just Another Broken Heart – Sheena Easton
  • Army – BOY
  • AGUAS DE MARÇO – TOM JOBIM & ELIS RE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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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 글의 댓글 2개

  1. 챨리

    쭉 들어봤는데 역시 희옌느의 선곡은 취향에 잘 맞는 편인 것 같아~~ 🙂 흐흫
    요즘 새로 들을 거 없나 찾아헤매고 있는데 이런거 좋음.

    1. 히연

      고마우요! 나도 잘 틀어놓고 있어서 늘 고심고심해서 만들어놓는데 함께 즐겨준다니 기쁘다. ㅎㅎㅎ 곧 보겠구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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