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새우 피망 표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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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요리 의욕으로 만들어본 새우 피망 표고전(?)

1) 당근, 피망, 새우를 잘게 다지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한다.

2) 표고버섯 꼭지를 따고 전분을 고루 묻힌다.

3) 표고버섯 속에 1)을 넣고 계란물을 바른다.

4) 버터에 굽는다.

간단하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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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피망 표고전” 글의 댓글 6개

  1. R

    오오…간만의 요리군요. 시리이즈로 올라올 줄 알았건만, ‘남은 요리 재료를 처리하려던 것치고 매우매우 훌륭하였다!’ 에서 연재가 중단되어 매우 아쉽던 참이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다고 하시니 저도 한 번 해봐야…

    1. 히연

      자급자족차 기록하고 있는 것이었는데 독자가 계시다니 조금은 더 열심히 써야겠네요. 한데 혹 제가 아는 분일까요!

      1. R

        아는 사람 맞습니다!

        현실에서도 가상에서도 종종!

      2. 히연

        !!! 전혀 짐작이 가지 않는! 힌트라두 주시어요…

  2. 나는 새우대신 고기를 넣고 싶지만 어느쪽이든 매우 맛있겠다!

    1. 히연

      어, 원래 레시피는 고기였었던 듯!!!
      암튼 표고는 진짜 훌륭한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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