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이미지 올리는 기능 시험 겸 오늘따라 이상하게 가는 곳마다 사람이 없었던 금요일 오후 성수동의 하루 기록.
포스터알 수 없는 전시가 준비중이불 또는 쿠션 커버로 하고 싶었던 문양이런 거 싫고 좋지이 적막함이 진정 금요일 저녁 성수동이란 말인가;심지어 미슐랭 맛집에도 사람이 없었다 (계월 곰탕 아주 우아하다!)전설의 고향 서울숲 조명 악취미다아니 왜 1평당 1억씩 하시오? (전세가) 다들 미쳤어무슨 세트장에 갇힌 것처럼 비현실적으로 괴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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