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감시의 짜릿함

여포 나이가 나이니만큼 사고에 대비해 감시카메라를 하나 장만했다. (여포 프라이버시? 없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예상한 바지만 바로 최고 중독적 엔터테인먼트 자리를 차지해버림. 도저히 영상 시청을 끊을 수가 없어…. 회사 일이 산더미인데 집에 가고 싶어지는 부작용(?)은 덤; (게다가 요새 여러모로 점점 견디기 어려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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