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미국행 준비

1개월이나 늦춰져 정해졌다! 왜냐면 경제 출간 시점이 점점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ㅠㅠ 돌아오는 날은 안 정함.그래도 몇 가지 거의 정해놓은 사항이 있으니 아래와 같다 (보스턴 사람과 협의가 필요하지만 ㅋㅋ!)

사실 아래처럼 워싱턴이 이 루트에서 (ktx 같은 기차인 듯)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라 가 볼까 싶었지만… 그 도시에 궁금한 게 진짜 없다 허허; 아무튼 기차 여행 설렌다 창가 자리 앉고 싶은데 될까! (참 대마도 하고 싶…)

아니… 근데 왜 설레지! 여행 좋아하는 편 아니다. 가면 잘 놀긴 해도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단계는 참 싫어한다. 그런데도 미리부터 찾아보고 설레는 걸 보니 나도 은근히 코로나 때문에 묶여 있는 게 답답하긴 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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