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왜 그런지 밝힐 능력은 안 되지만 요 근래 읽은 시집 중에서 뜬금없이 위로가 되어주었던 시집이었다. (더는 감히 말을 못 보태겠다…)
More Posts
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