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망했다

오랜만에 힘이 충천하여 퇴근 후 블로그 디자인과 기능을 바꾸면서 놀다가 취해서 쓴 지난 두 개의 일기를 최소한으로 수정하고 나니 어언 새벽 다섯 시다. 늘 이 시간이 되면 자느냐 새느냐의 갈림길에 서는데 경험상 2시간이나마 자는 게 내일모레 체력에 좋다… 에휴 이럴 때는 아직도 덜 자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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