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사람을 존경한 경우는 많고 존경한 사람을 사랑한 경우도 많았다. 결국 언제나 존경할 만한 사람만을 사랑했던 것인데. 지금에 와선 그게 될까 싶다. 아직은 되돌릴 만한 시간이 있고 괜한 드라마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일단 가능한 한 자주 보지 않기로 했다. 그러다보면 식기도 하더라만은. 뭐 게다가 나의 감정 따위가 별건가 싶다.
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사랑한 사람을 존경한 경우는 많고 존경한 사람을 사랑한 경우도 많았다. 결국 언제나 존경할 만한 사람만을 사랑했던 것인데. 지금에 와선 그게 될까 싶다. 아직은 되돌릴 만한 시간이 있고 괜한 드라마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일단 가능한 한 자주 보지 않기로 했다. 그러다보면 식기도 하더라만은. 뭐 게다가 나의 감정 따위가 별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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