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이른 가을 외유

오랜만에 하늘공원이다. 아직은 억새밭이 마구 무성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폭신하고 부숭부숭하게 너르게 펼쳐있어 가을 운치있었다. 동행인에 의해 굉장히 건설적이고 건전한 외유가 되었다.

술먹거나 차를 퍼마시는 거 외에도 가끔은 신체 건강한 사교를 할 수 있어야겠다. 나중에 여기서 연이나 날려야지! 더 쓰려고 했는데 급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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