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봄 맞이 단장

바야흐로 봄을 맞아 블로그의 옷을 바꿔입혔다. 이제 블로그에 글을 좀 자주 써야겠다. 쓸 게 없었다기보단, 겨울에는 컴퓨터 책상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면 손이 좀 시려워서 멀어졌었던 게 제일 크다… (그러면서도 게임은 곧잘 했지만…) 왠지 글쓰기 수업을 듣고 있는데, 공개로 글쓰는 행위가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된다고 한다. 쪽글이라도, 완성되지 않아도 조금씩 기록해야겠다. 책을 읽고 인상적인 구절을 기록하는 것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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