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니까 급 친한 척 뒹굴대는 김여포. 드디어 계절이 바뀌는구나 새삼 실감.
짝퉁 유등축제(?) 진주는 너무 붐비니까… 라고 위로해 본다…
의외의 수확들. 소마미술관에서 가장 문제적 미술은 창 너머로 보이는 제2롯데월드와 통유리 교회의 콜라보레이션 풍경인 듯하다.
괴이한 축제에 다녀왔는데 모조리 써놓고 싶을 정도 우스운 행사였다 ㅋㅋㅋ k-축제 스타일 왜 이렇게 우스꽝스럽고 천진난만한지 내가 얼굴이 다 빨개져 증말… 그와는 별개로 이래저래 재밌게 놀았지만.
가을이랍시고 억새 보러 갔지만 아직 피긴 이른 시기였다.
크흐 너무 맛있어서 먹다 도중에 찍어야겠다 이러면서 찍은 블루베리 견과류 찐빵! 이것도 올해 첫 찐빵이다. 나는 겨울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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