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도 한창이고 넥센은 졌고 노래나 들어야겠다.
- Twenty one pilots-Fairly Local
쓸데없이 비장해져서 좋다. - OneRepublic – Love Runs Out
노동요로 정말 좋다. - Vodka Rain – 기억의 꽃
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나와서 데려왔다. - Jack White – Lazaretto
간결한 사운드가 마음에 든다. - Russian Red – Casper
힙… 힙의 향기가.
- Jetta – Feels Like Coming Home
오랜만에 끈적한 노래가 좋게 들려서… - Jack White – Lazaretto
간략한 사운드가 마음에 든다. - Scissor Sisters – Any Which Way
늘 플레이리스트의 최상단에 있는 씨져 시스터즈, 그 중에서도 이 노래는 늘 없어지지 않지. - The Strokes – Tap Out
위와 마찬가지. - Dolly Parton – Nine to Five
이게 미국에서 1980년에 나온 노래인데 2015년을 사는 나는 nine to five는 커녕! - Cyndi Lauper – Girls Just Want To Have Fun (Official Video)
위의 노래 다음으로 자연스럽게 나온 노래인데 좋아하는 노래다. ㅎㅎㅎ - Ben E. King – Stand by me
퇴근할 때 들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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