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ㅇ과 카페에서 노닥노닥 밥을 먹고 헤어진 후 별 각오 없이 시작한 자전거 라이딩…이었는데 엄청 빡세게 12km를 주파해 버렸다. 서대문구체육관을 가 보고자 하는 게 목적이었는데 헤맨 것도 헤맨 거지만 체육관이 산 중턱에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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