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자겠다. 비오는 토요일 밤 잠들기가 아까워서 부득불 어제 북오프에서 사온 책 중에 제일 졸리지 않을 듯한 가네시로 가즈키의 <GO>를 읽었다. 마지막 장을 덮는데 스피커에서 weezer의 butterfly가 흘러나왔다. 비오는 밤 소년의 소설 소년의 음악 기막힌 콜라보레이션이로다. 주제를 모르고 이팔청춘의 마음이 되어 버릴 것 같군요.
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못 자겠다. 비오는 토요일 밤 잠들기가 아까워서 부득불 어제 북오프에서 사온 책 중에 제일 졸리지 않을 듯한 가네시로 가즈키의 <GO>를 읽었다. 마지막 장을 덮는데 스피커에서 weezer의 butterfly가 흘러나왔다. 비오는 밤 소년의 소설 소년의 음악 기막힌 콜라보레이션이로다. 주제를 모르고 이팔청춘의 마음이 되어 버릴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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