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우왕좌왕

당신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당신이 좋아요의 샤방함만큼 당신이 누구인지 알지만 당신이 좋아요의 퇴폐적임. 한 번 살고 죽을 거 갈 데까지 가 보자 에너지의 비행. 결과적으로 퇴폐든 비행이든 한 풀 꺾여야 달콤하지 사실은 지루하고 안달나고 멘탈리 디펙티브에 불과함.

회개하자. 청소하자. 멍청하지 말자.

사실 그냥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우왕좌왕 하는 중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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