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이리 허술하고 완결성이 없는 세계가 돌아가고 있다

이리 허술하고 완결성이 없는 세계가 돌아가고 있다니 신기해. 그리 답을 찾으려고 노력해 봤자 답이 애초에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 그러니까 말하는 대로, 시크릿 이런 게 가능한 건가 싶어. 답을 찾기보다는 답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자신만의 텃밭을 일구고 집을 짓고 이런 비유가 사람 일반을 호출하는 방만한 레토릭보다 더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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