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대한 최소 편집본
나한테! 다가오는 중.
옥상은 여포와 함께 여름 햇살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였다. 사실 겨울도 가을도, 낙엽도 찬 바람도 눈더미도 모두 같이 하고 싶은데 이젠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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